전민동에는 맛집이 많다. 알고있던 단골 즉석떡볶이집 말고 국영수 떡볶이라고 즉석떡볶이 맛집이 있다고 해서 점심시간 전에 일찍 방문해 보았다 12시 전인데도 사람이 많이 있고, 예약을 안하면 점심시간에는 즉석떡볶이를 먹기 힘들다 주 메뉴는 역시 즉석떡볶이 이고, 튀김이랑 추가 사리가 곁들여지면 더욱 맛이 좋다 식당 내부가 깔끔하고 깨끗한 느낌이어서 좋았다. 옆쪽으로 공간이 더 있어서 내부가 굉장히 넓다. 진짜 좋았던건 직원분이 진짜 친절했다는 것. 최고!! 즉석떡볶이에 김말이, 쿨피스를 주문해 먹었다. 이코스가 진리쥬 끓기 전의 심장떨리는 비주얼~ 다 끓고 나서의 사진이 없는데 진심 진짜 맛있었다.. 다음부턴 예약하고 재방문재방문!! 전민동 국영수 떡볶이 진짜 맛있음~ 강추강추